제목 저희 아이가 힘들어하고 저도속상하네요 작성일 2021-07-18
작성자 조회 64

저희 아이가 중1 입니다.

방학식날 생활성적표를 가지고왔는데 개별가정통신란에 학업적인 부분에대해선 한마디 적지도않고 선생님의 개인감정을 넣어 적어놓았더군요

반학급 남자아이와 사귀는 문제 교복입기전에 사복으로 반바지와 치마를 몆번 입고간적이있는데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왔다. 부모님의 관심부탁드린다. 라는 내용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핫팬츠도 아니고 일반 반바지였고 남자친구아이도 제가 알고있는 부분입니다.

학교에세 그 일로해서  문제 일으키지도않았고 집에와서도 저랑 학교에서 있었던이야기등 소통도 하고있구요 다는 아닐거지만 

또 보기와 다르게 거친 말과 장난이 심하다고적었더군요.

거친 말이란 XXX이라는 단어를 쓴거고 장난은 주변친구와 수다를 떤다라고 ㅅ담임이 1학기상담때 들었던 내용이라 주의 시키겠다하고 끝난 일이라생각했는데 이렇게 적어 문서화시키고 계속 아이에게 꼬리표처럼 따라 다닐텐데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할 내용아닌가요?

학급 부회장으로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속상합니다.

선생님께 상담해보겠다고 이야기하니 2학기때 미움 받을까 걱정합니다.

남들이 보면 문제아네.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모른다라고 이야기 할 수있지만  이렇게 적는 선생님이 있나요.?

수정요청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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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07/21 10:50:37)
안녕하세요 어머니 답변 늦어서 죄송합니다.

개별가정통신란에 위와 같은 내용을 적혀있는걸 보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담임선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이됩니다.
수정요청같은경우에는 학교 안에서 담임선생님의 재량으로 적을 수 있는 부분이라 외부기관에서 관여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ㅠㅠ 해당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하셔서 저희에게 문의주신 내용을 토대로 여쭈어보시는 방법이 제일 정확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053-324-1388 또는 사이버상담 게시판 이용해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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